“속구 구위 살아나니 포크볼 더 통했다” 한화 김민우, SSG타선 무력화…SSG에 6-0 승리 [SS문학in]

    “속구 구위 살아나니 포크볼 더 통했다” 한화 김민우, SSG타선 무력화…SSG에 6-0 승리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원성윤 기자] 한화가 개막 2연전에서 12점을 뽑아낸 SSG 타선을 무득점으로 잠재웠다. 한화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SSG를 6-0으로 눌렀다. ‘무조건 포크볼’ 한화 김민우(29)는 5이닝 1안타 5삼진 무실점으로 1승을 챙겼다. 투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