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도, 서건창도 고개 갸웃…선수들은 ABS에 여전히 적응 중

    양현종도, 서건창도 고개 갸웃…선수들은 ABS에 여전히 적응 중
    (광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제구 좋은 베테랑 투수 양현종도, 2014년 201안타를 친 교타자 서건창(이상 KIA 타이거즈)도 고개를 갸웃거리고 쓴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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