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병 10주기 앞둔 애끓는 모정…””강산도 변하는데 현재진행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어머니 안미자씨 “”군 보낸 아들 죽어서 왔는데 당국 아무도 책임 안져”” 채상병 사건엔 “”군의 은폐·축소 여전…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10년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약품, 수원 신약연구소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Next: 수원시, 기초생활보장 등 13개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