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병 10주기 앞둔 애끓는 모정…””강산도 변하는데 현재진행형””

    윤일병 10주기 앞둔 애끓는 모정…"강산도 변하는데 현재진행형"
    어머니 안미자씨 “”군 보낸 아들 죽어서 왔는데 당국 아무도 책임 안져””
    채상병 사건엔 “”군의 은폐·축소 여전…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10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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