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출혈 감수한 롯데…계속되는 안치홍-한동희 공백 여파

    잇단 출혈 감수한 롯데…계속되는 안치홍-한동희 공백 여파
    안치홍(34·한화 이글스)과 한동희(25·롯데 자이언츠)의 빈자리가 크다. 롯데는 30일 LG 트윈스와 트레이드로 손호영(30)을 영입했다. 우타 내야수를 원한 김태형 롯데 감독의 제안이었다. 대가는 사이드암 우강훈(22)이다. 구단은 “타격 능력을 갖춘 우타 내야수 뎁스 강화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