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성난 군중에 맞아 죽은 8세 소녀 살인범 사건이 던지는 함의

    [특파원 시선] 성난 군중에 맞아 죽은 8세 소녀 살인범 사건이 던지는 함의
    ‘실종된 정의’에 멕시코인들 저항…법이 바로 서지 않으면 미래 없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5%’
    주멕시코 한국대사관에서 추산한 멕시코의 강력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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