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다행히 피했지만 하주석 피하지 못했다, 한화에도 찾아온 부상 악령 [SS메디컬체크]

    페라자 다행히 피했지만 하주석 피하지 못했다, 한화에도 찾아온 부상 악령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요나난 페라자는 피했지만 하주석은 부상 악령을 피하지 못했다. 주전 유격수로 올시즌을 시작한 하주석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2주 동안 그라운드에 서지 못한다. 지난 고척 3연전 후유증이 큰 한화다. 한화 최원호 감독은 9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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