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에도 지치지 않는다…손흥민, 90분당 스프린트 433m, 10대리그 ‘전체 1위’

    32살에도 지치지 않는다…손흥민, 90분당 스프린트 433m, 10대리그 ‘전체 1위’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손흥민(32·토트넘)은 확실히 스프린트 거리가 많다. 국제 스포츠 연구 센터(CIES)는 지난 6일(한국시간)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에 속한 상위 10개 리그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를 대상으로 90분 동안 스프린트한 거리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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