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골퍼 이민우, 손가락 부러진 채 마스터스 출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호주 교포 이민우가 손가락이 부러진 채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출전을 강행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리·테무 저가쇼핑 즐기다가…발암물질에 ‘화들짝’Next: 22대 총선 투표율 오전 7시 현재 1.8%…지난 총선보다 0.4%p↓(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