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또 무너진 與…野 협조 없이 입법·예산 불가능 3년 ago57년 ago01 mins 20대·21대 이어 총선 ‘3연패’…탄핵·개헌 저지선은 간신히 지켜 용산 영향력 줄고 ‘친윤’ 구심점 약해질 듯…’당정충돌’ 가능성도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국민의힘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혁신당 이준석, 경기 화성을 당선…민주 공영운 패배 인정Next: [당선인 인터뷰] 박정하 “”책임감과 숙제 받아…신뢰 회복에 힘쓰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