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연우 기자=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노리는 안세영이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힘겨운 첫 승리를 거뒀다.안세영은 10일 중국 닝보 닝보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4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승리를 거뒀다.안세영은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후 그랜드슬램들 달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안세영은 아시안게임을 석권했고, 이제 아시아선수권과 파리올림픽이 남았다.여단 랭킹 1위 안세영이 랭킹 17위 오쿠하라 노조미(일본)를 2-1로 꺾었다. 1시간 29분 동안 이어진 힘겨운 싸움이었다.1게임 초반은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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