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으로 휴식기, 차상현 감독 “‘졌잘싸’는 필요없다, 승점이 중요한 순간이 왔다”[현장인터뷰]

    2연승으로 휴식기, 차상현 감독 “‘졌잘싸’는 필요없다, 승점이 중요한 순간이 왔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 기자] “‘졌잘싸’는 필요없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흥국생명과 여자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6-28 25-21 27-25 25-21)로 꺾었다. 2연승에 성공한 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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