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박지현 나란히 더블더블, 우리은행 하나원큐 완파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이웅희 기자] 아산 우리은행이 원정에서 하나원큐를 꺾고 연패를 피했다. 우리은행은 17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의 원정경기에서 63-46으로 승리했다. 시즌 15승(3패)째를 기록하며 국민은행과의 지난 경기 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바 ‘묵직한 한 방’ [포토]Next: 김수지 ‘블로킹 득점은 좋은 것’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