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새 사령탑에 이란 대표팀 이끄는 파에스 감독 선임[오피셜]

    우리카드, 새 사령탑에 이란 대표팀 이끄는 파에스 감독 선임[오피셜]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우리카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브라질 출신의 마우리시오 파에스(61세) 감독을 선임했다. 우리카드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파에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창단 첫 외국인 감독이다. 마우리시오 감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 파나소닉에서 수석코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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