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연패 끊었다…신인 육청명 호투+천성호 3안타 활약에 키움 6-4로 제압 [SS고척in]

    KT 3연패 끊었다…신인 육청명 호투+천성호 3안타 활약에 키움 6-4로 제압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KT가 신인투수 육청명 호투와 천성호 3안타에 힘입어 3연패를 끊었다. 육청명은 5이닝 1실점으로 활약했으나, 이후 KT가 동점을 허용해 첫승을 거두진 못했다. KT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6-4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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