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연패 끊었다…신인 육청명 호투+천성호 3안타 활약에 키움 6-4로 제압 [SS고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KT가 신인투수 육청명 호투와 천성호 3안타에 힘입어 3연패를 끊었다. 육청명은 5이닝 1실점으로 활약했으나, 이후 KT가 동점을 허용해 첫승을 거두진 못했다. KT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6-4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키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9회말 만루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 안익훈Next: 與 초선 당선인들 당 지도부와 오찬…””기업이면 TF 만들었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