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9회말 만루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 안익훈 2년 ago57년 ago01 mins LG 2번타자 안익훈이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프로야구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9회말 무사 만루 얕은 중견수플라이를 쳤지만 3루주자 박해민이 빠른발로 홈언더베이스를 시도해 세이프되며 끝내기 주인공이 됐다. 롯데는 9회초 5-5를 만들었지만 마무리 김원중의 난조로 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에서 ‘석패’ 김도균 감독 “최선 다했지만 부족함 느낀 경기”[현장인터뷰]Next: KT 3연패 끊었다…신인 육청명 호투+천성호 3안타 활약에 키움 6-4로 제압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