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9회말 만루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 안익훈

    [포토]‘9회말 만루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 안익훈
    LG 2번타자 안익훈이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프로야구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9회말 무사 만루 얕은 중견수플라이를 쳤지만 3루주자 박해민이 빠른발로 홈언더베이스를 시도해 세이프되며 끝내기 주인공이 됐다. 롯데는 9회초 5-5를 만들었지만 마무리 김원중의 난조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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