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훈 끝내기 희생 플라이·문보경 투런포에 2루타 두 방···LG 위닝 롯데 8연패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9회초 마무리 투수의 블론세이브로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9회말 무사만루에서 안익훈이 끝내기 희생 플라이를 치면서 극적으로 승리했다. LG는 17일 잠실 롯데전에서 6-5로 이겼다. 선발 투수 임찬규가 5이닝 3실점으로 승패없이 물러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사윤, 김정빈에서 개명~ [포토]Next: 홈에서 ‘석패’ 김도균 감독 “최선 다했지만 부족함 느낀 경기”[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