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복귀한 삼성家 차녀 이서현, 첫 해외 출장지는…故이건희도 갔던 ‘밀라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5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첫 해외 출장으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세계 최대 디자인·가구 박람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4’ 개막 전날인 지난 15일(현지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에서 탄생한 인류의 문명…신간 ‘패브릭’Next: 첫 단추 잘 끼웠지만…단조로웠던 패턴, 황선홍호에 필요한 ‘공격의 다양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