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추 잘 끼웠지만…단조로웠던 패턴, 황선홍호에 필요한 ‘공격의 다양성’

    첫 단추 잘 끼웠지만…단조로웠던 패턴, 황선홍호에 필요한 ‘공격의 다양성’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결과와 별개로, 다양한 패턴 플레이를 구사해야 하는 과제를 떠안았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2024 파리 올림픽 예선을 겸한 아시아축구연맹(AFC) U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