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교량·도서관 등 공공건축물 내진 보강에 167억 투입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일본과 대만에서 강진이 발생함에 따라 도내 시설물의 내진율을 높이기 위한 ‘공공시설물 내진 보강 사업’에 167억원을 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픽! 장수] 고품질 ‘장수 사과’ 생산 위한 꽃따기 작업 한창Next: 경기도 중재 노력했던 평택-용인 상수원 보호구역 문제 해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본격 추진 계기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