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 원종돈)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기간 안전관리 지원활동에 나섰다.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당진시자율방재단 9개 지역 소속 70명의 단원은 주간과 야간 행사에서 질서유지와 안전관리 활동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쳤다.원종돈 단장은 “당진의 대표 축제가 안전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며, 자율방재단도 안전한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 보람을 느꼈다”며 “당진시자율방재단은 2024년 전반기 중점활동으로 산불화재예방 캠페인과 지역행사 안전관리 지원, 우기 대비 배수로 점검과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