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4㎞ 총알 타구’ 이정후, 두 타석으로 ‘2G 연속 멀티히트’ 완성…폭풍 질주로 3루까지

    ‘166.4㎞ 총알 타구’ 이정후, 두 타석으로 ‘2G 연속 멀티히트’ 완성…폭풍 질주로 3루까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시속 166㎞짜리 총알 타구를 쐈다. 이정후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애리조나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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