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하자마자 ‘종횡무진’ 강상우 “서울이 좋은 방향, 좋은 축구하는 데 도움 됐으면 한다”[현장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 기자] “좋은 모습, 좋은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죄송함 있다. FC서울이 좋은 축구하는 데 도움 됐으면 한다.” FC서울 강상우(31)는 이번시즌 개막 후 중국 무대에서 2년 만에 K리그 무대로 복귀했다. 이적하자마자 그는 측면 수비수와 공격수를 오가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대생 ‘유효’ 휴학 신청 38명 증가…10개 의대는 수업 거부Next: 정이랑, ‘DNA 러버’ 합류…최시원과 호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