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를 사랑하는 영건, 고군택 KPGA 파운더스컵 초대 우승자 등극…흥행 부진은 옥에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지금의 KPGA가 존재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창립회원과 고문님들께 감사 말씀 올린다.” ‘원로들의 손자’ 고군택(25·대보건설)이 시즌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더불어 초대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다. 고군택은 21일 경북 예천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루왕’ 이용규, 방망이로 공 한번 안 맞히고 다섯 번이나 출루 “힘닿는 데까지 경기 나가고파” [SS스타]Next: ’16안타 15득점’ NC, 선두 KIA 대파…LG 김범석 역전 만루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