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를 사랑하는 영건, 고군택 KPGA 파운더스컵 초대 우승자 등극…흥행 부진은 옥에티

    원로를 사랑하는 영건, 고군택 KPGA 파운더스컵 초대 우승자 등극…흥행 부진은 옥에티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지금의 KPGA가 존재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창립회원과 고문님들께 감사 말씀 올린다.” ‘원로들의 손자’ 고군택(25·대보건설)이 시즌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더불어 초대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다. 고군택은 21일 경북 예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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