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첫 우승 일군 곳에서 타이틀 방어 성공 ‘가야 여신’ 최은우 감격의 와이어 투 와이어

    9년 만에 첫 우승 일군 곳에서 타이틀 방어 성공 ‘가야 여신’ 최은우 감격의 와이어 투 와이어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210전 211기 끝에 프로 첫 승을 품에 안았던 최은우(29·아마노코리아)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최은우는 21일 경남 김해에 있는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코스(파72·681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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