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첫 우승 일군 곳에서 타이틀 방어 성공 ‘가야 여신’ 최은우 감격의 와이어 투 와이어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210전 211기 끝에 프로 첫 승을 품에 안았던 최은우(29·아마노코리아)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최은우는 21일 경남 김해에 있는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코스(파72·681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더블헤더 2차전 선발’ 김인범Next: [포토] ‘1회말 세타자 모두 뜬공처리’ 김인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