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발’로 야구하는 김하성, 10경기 연속 출루 이어갔다…토론토전 2볼넷 2도루 2득점으로 팀 승리 기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김하성이 1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눈’으로 2볼넷을 ‘발’로 2도루로 2득점을 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토론토와 경기에 6번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2볼넷 2도루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청소년 보호를 위한 결의 다져Next: ‘사막의 낙원’ 두바이…에미레이트 항공, 두바이 여행을 계획하는 승객 위해 항공권 프로모션 진행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