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발’로 야구하는 김하성, 10경기 연속 출루 이어갔다…토론토전 2볼넷 2도루 2득점으로 팀 승리 기여

    ‘눈’과 ‘발’로 야구하는 김하성, 10경기 연속 출루 이어갔다…토론토전 2볼넷 2도루 2득점으로 팀 승리 기여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김하성이 1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눈’으로 2볼넷을 ‘발’로 2도루로 2득점을 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토론토와 경기에 6번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2볼넷 2도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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