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얼굴 표현한 ‘낙동 물량리 암각화’ 경북도 기념물 지정됐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상주시 “”사람 중심 암각화 희소 사례, 청동기시대 제작 추정””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 상주시는 낙동 물량리 암각화가 지난 16일 경북도 기념물(문화재)로 지정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가섭, 변요한 따라 팀호프行 [공식]Next: 中인민은행, 기준금리 인하 없이 2개월 연속 동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