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자존심마저 빼앗은 농어촌공사의 간척지 관리처분”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농업법인협의회 대표자들이 올해 한국농어촌공사의 석문지구 간척지 임대를 두고 공정하지 않다며 강하게 규탄했다.당진시 농업법인협의회와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농어촌공사의 석문지구 간척지 임대 방식은 당진에 농업법인에서 기간 내에 선호하는 구획을 정해 신청서류를 제출한다. 그러면 추첨일에 5인 이상 19인 이하 법인은 1회 추첨을 하고, 20인 이상 49인 이하는 2회 그리고 50인 이상은 3회 추첨을 통해 구획을 선정했다.하지만 올해 한국농어촌공사는 내부 심의를 통해 임대 추첨 방식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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