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신문에서 제작한 장애인 전문 콘텐츠인 ‘2024 신문 읽어주는 사람’이 시작됩니다. 당진신문에서 기획한 신문 읽어주는 사람은 2021년부터 4년째 이어오는 청각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유일한 콘텐츠로 전국의 신문사를 통틀어 당진신문에서만 현재 제작되고 있습니다.2024 신문 읽어주는 사람은 매주 발행되는 당진신문의 기사를 선별해 충남 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 소속의 수어 전문 농 통역사인 김수현 씨가 수어통역을 병행해 시각, 청각 장애인들 및 문맹인들 에게 지역소식을 전달합니다. 또한 콘텐츠 말미에 ‘알림마당’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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