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보물이 한국 구해”” 日 매체 ‘결승골 이강인 극찬’

    "22세 보물이 한국 구해" 日 매체 '결승골 이강인 극찬'
    [동아닷컴] “한국의 보물 22세 이강인(22, 파리 생제르맹)이 위기에서 팀을 구했다.” 멀티골의 이강인이 해외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국 축구대표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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