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 11세 늦둥이, 父에 “죽일 거야” 욕설에 폭행까지…오은영 “왜 제지 안 하나”(금쪽같은 내새끼)

    상전 11세 늦둥이, 父에 “죽일 거야” 욕설에 폭행까지…오은영 “왜 제지 안 하나”(금쪽같은 내새끼)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57세 아빠의 머리 꼭대기에 앉은 늦둥이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26일 오후 8시1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전혀 통제되지 않는 초등학교 4학년 금쪽이가 등장했다. 금쪽이 부모는 42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을 금지옥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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