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 11세 늦둥이, 父에 “죽일 거야” 욕설에 폭행까지…오은영 “왜 제지 안 하나”(금쪽같은 내새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57세 아빠의 머리 꼭대기에 앉은 늦둥이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26일 오후 8시1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전혀 통제되지 않는 초등학교 4학년 금쪽이가 등장했다. 금쪽이 부모는 42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을 금지옥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갱단 무법천지’ 아이티 총리 사임…공백 메울 과도위원회 출범Next: 美재무 “”中 과잉 생산에 맞서 어떤 대응방안도 배제 안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