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감독의 꽃선물’ 최연소 100세이브 정해영 2년 ago57년 ago01 mins KIA 마무리투수 정해영이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9회말 무사 1,2루에 등판해 세이브를 따낸 후 이범호 감독의 꽃다발 선물을 받고 있다. 2024.04.24. 고척 | 강영조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 ‘정자교 붕괴 사고’ 관련 신상진 성남시장 불송치 가닥Next: ‘ABS 사태’ 이후 첫 등판의 무게감…‘QS+에 첫 승’으로 극복한 NC 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