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 남편 외모 비하 논란…“예능을 진짜로 받으면 먹고살기 힘들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을 저격했다. 25일 서유리는 “여러분 전 그냥 방송인으로서 주어진 제 일 열심히 한 거랍니다. 예능을 너무 진짜로 받으시면 먹고 살기 힘들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논란은 지난 24일 공개됐던 MBN ‘속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동아대병원, 4세대 다빈치 로봇수술 장비 도입Next: 소비자단체 “”가공식품 가격 인상 시기상조””…자제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