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직원 분신’ 전자담배로 속여 대마 건넨 30대 구속기소

    '주유소 직원 분신' 전자담배로 속여 대마 건넨 30대 구속기소
    (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주유소에서 직원이 마약에 취해 몸에 불을 지른 사건과 관련해 이 직원에게 전자담배라고 속여 액상 대마를 건넨 지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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