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고려해 이영준 벤치”, “유럽파 없어 경기력 저조”…인니전 충격패 그 후, 납득 어려운 코치진 리뷰 [U-23 아시안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연장 승부까지 생각해 이영준을 후반 투입” “유럽파가 없어 좋은 경기력 내지 못했다.” 인도네시아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뒤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명재용 수석코치는 이렇게 말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붉은 튤립, 아산 피나클랜드를 대표하는 튤립이죠!Next: K-패스 발급신청 이틀간 11만명 넘겨…회원전환은 80만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