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A씨’ 정체는 유재환이었다…“무료라 해놓고 130만원 받고 스케치 외에 한 게 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가수 겸 유명 작곡가 유재환이 작곡 사기 의혹에 휘말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셨던 연예인, A씨의 작곡 사기를 고발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가운데 A씨의 정체는 유재환으로 밝혀졌다. 앞서 스포츠서울은 입장을 듣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패스 발급신청 이틀간 11만명 넘겨…회원전환은 80만명Next: 민원 시달리다 숨진 김포 공무원…악성 민원인 2명 입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