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여왕’ 미스맥심 김갑주, 노란색 란제리로 남심 저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미스맥심 김갑주가 5개월 만에 맥심 표지를 장식하며 컴백,설레는 눈빛과 완벽 비주얼로 남심을 접수했다. 접수“ 2023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인 김갑주는 이번에 표지를 장식하며 ‘역대 최단기 맥심 표지 컴백’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다. 타이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입대 전날까지 출전, 대구 김강산 “내가 자청…선임 이진용·조진우 기분을 맞춰주고 있긴한데”[SS인터뷰]Next: 수원시, 그리스 외교부 차관과 협력 방안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