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여왕’ 미스맥심 김갑주, 노란색 란제리로 남심 저격!

    ‘5월의 여왕’ 미스맥심 김갑주, 노란색 란제리로 남심 저격!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미스맥심 김갑주가 5개월 만에 맥심 표지를 장식하며 컴백,설레는 눈빛과 완벽 비주얼로 남심을 접수했다. 접수“ 2023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인 김갑주는 이번에 표지를 장식하며 ‘역대 최단기 맥심 표지 컴백’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다. 타이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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