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칼 뽑은’ SSG, 드류 앤더슨 57만달러 영입…‘ERA 12.71’ 더거 끝내 퇴출

    [공식] ‘칼 뽑은’ SSG, 드류 앤더슨 57만달러 영입…‘ERA 12.71’ 더거 끝내 퇴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가 칼을 뽑았다. 부진한 로버트 더거(29)를 보냈다. 드류 앤더슨(30)을 데려왔다. SSG는 27일 “로버트 더거의 대체 선수로 전 디트로이트 투수 드류 앤더슨을 연봉 57만 달러(약 7억86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미국 네바다주 출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