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고 마무리 투수 오승환 ‘아시아 세이브왕’ 등극…프론트도 모른 408세이브 금자탑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원성윤 기자] 누구도 쉽게 깨지못할 기록이다. 삼성 오승환(42)이 아시아 야구 역사를 새롭게 장식했다. 아시아 최다 세이브 기록을 KBO 단일리그에서 오승환이 해냈다. 다만 담당 구단인 삼성 프론트도 몰랐던 게 옥에 티였다. 오승환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지못할 땅 만들었다…가자지구 폭탄 섞인 잔해 3천700만tNext: 블링컨 내주 이스라엘행…라파 민간인 참변 막아낼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