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IS 연루자 11명 처형…앰네스티 “”고문 자백”” 비판

    이라크, IS 연루자 11명 처형…앰네스티 "고문 자백" 비판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라크에서 이슬람국가(IS)에 소속돼 테러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 11명이 처형당했다고 AFP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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