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사람 박석민으로 보답하겠다” NC, 11일 박석민 은퇴식 연다…‘친정’ 삼성전에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NC가 박석민(39) 코치의 은퇴식을 연다. NC 팬뿐만 아니라 친정인 삼성 팬 앞에서도 작별 인사를 전할 수 있게 됐다. NC는 2일 “오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는 삼성과 경기에서 팀 창단 첫 우승에 기여한 박석민 코치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현학술상 수상자에 이제민 연세대 명예교수Next: 전북도, 기온 상승·야외 활동 증가에 비상방역체계 가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