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사람 박석민으로 보답하겠다” NC, 11일 박석민 은퇴식 연다…‘친정’ 삼성전에서

    [공식] “사람 박석민으로 보답하겠다” NC, 11일 박석민 은퇴식 연다…‘친정’ 삼성전에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NC가 박석민(39) 코치의 은퇴식을 연다. NC 팬뿐만 아니라 친정인 삼성 팬 앞에서도 작별 인사를 전할 수 있게 됐다. NC는 2일 “오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는 삼성과 경기에서 팀 창단 첫 우승에 기여한 박석민 코치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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