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종주국 씹어먹고 생애 첫 PGA투어 무대 밟는 크리스 김 “내 꿈은 타이거 우즈처럼 세계랭킹 1위”[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국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20대 초반에는 세계랭킹 1위 하고 싶어요.” 수줍은 미소로 농담처럼 한 얘기이지만 눈빛에서 강한 의지가 엿보였다. 2007년생으로 전형적인 ‘틴 에이저’인 크리스 김(17·한국이름 김동한)이 생애 첫 프로대회 출전을 앞두고 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타필드, 어린이날 맞아 오감 자극 ‘테마파크’로 변신Next: 경기도, 지역상생협력 매장 ‘시흥꿈상회’ 리모델링 끝내고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