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소속사, 박근혜 옛 내곡동 사저 ‘38억’에 내놨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유명한 서울 서초구 내곡동 단독 주택이 또 매물로 나왔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지난해 말 내곡동 단독 주택을 38억원에 내놨다. 이 주택은 2021년 경매를 통해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 日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직행 [연예뉴스 HOT]Next: ‘유대회당 테러 배후’ 독일 조폭 이란서 의문의 피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