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소속사, 박근혜 옛 내곡동 사저 ‘38억’에 내놨다

    고현정 소속사, 박근혜 옛 내곡동 사저 ‘38억’에 내놨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으로 유명한 서울 서초구 내곡동 단독 주택이 또 매물로 나왔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지난해 말 내곡동 단독 주택을 38억원에 내놨다. 이 주택은 2021년 경매를 통해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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