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 도움’ 황인범, 데뷔 첫 리그 우승까지 경험…즈베즈다는 통산 35번째 축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에진 기자]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이 이번시즌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5호 도움을 작성하며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즈베즈다는 3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수페르리가 홈경기에서 바츠카 토폴라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용화장실서 ‘여성 불법 촬영 혐의’ 20대에 무죄 이유는?Next: 서울아산·성모병원 교수 ‘개별휴진’…””진료·수술 별 차질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