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하나 했는데 충격의 3골 차 완패…전북, 새 감독 부임해도 흔들리는 ‘위닝 멘탈리티’ 회복 먼저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가 ‘위닝 멘탈리티’를 잃어버렸다. 전북은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1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3연승 후 1무1패를 기록한 전북(승점 10)은 중위권 도약에 실패하며 8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기부, 제조업 소공인 1천452곳 자동화·스마트기술 도입 지원Next: 창원시 웅동1지구 사업시행자 지위 유지할까…7월 1심 선고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