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이승연, “코미디 하고 싶었는데, 악역하라고”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이승연이 악역을 맡은 이유를 전했다.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제작발표회에서 “내가 맡은 민경화는 많이 배우고 가진 것도 많지만 결핍을 느끼고 가슴으로 낳은 아이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시, 경기도미래기술학교 공모 선정…6월부터 프로그램 운영Next: 광주관광공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 활성화 협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