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엄현경 “연애는 쑥맥이지만, 고구마 따윈 없는 사이다 캐릭터”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엄현경이 결혼 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유를 전했다. 엄현경은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제작발표회에서 “밝고 쾌활한 캐릭터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제안이 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영선, 총리설에 “”딱 한 마디로 긍정적 답변한 적 없다””Next: 평택시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5월, 금연의 달’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