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관사, 53년 만에 개방…’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전북도지사 관사, 53년 만에 개방…'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100인의 서재·도정 홍보·문화 체험 등 구성…21일 개관식
    “”주민 요구따라 탄력 운영””…1971년 이후 도지사 4명 거쳐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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