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JMS 정명석 증거인멸 연루 의혹…감사 착수

    현직 경찰, JMS 정명석 증거인멸 연루 의혹…감사 착수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현직 경찰관이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78·구속)의 성폭행 증거 인멸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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