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바보’ 김시우 태오 미소 한 번에 후반에만 7언더 맹폭 “보기만 해도 화가 싹 풀려요”[SS 텍사스in]

    ‘아들 바보’ 김시우 태오 미소 한 번에 후반에만 7언더 맹폭 “보기만 해도 화가 싹 풀려요”[SS 텍사스in]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화가 눈녹듯 사라지더라고요.” 약 9m짜리 이글 퍼트가 홀을 살짝 비껴갔다. 버디를 낚았지만, 반등기회를 놓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환한 미소를 되찾았다. ‘아들바보’ 김시우(28·CJ)가 무빙데이 대 도약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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