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바보’ 김시우 태오 미소 한 번에 후반에만 7언더 맹폭 “보기만 해도 화가 싹 풀려요”[SS 텍사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화가 눈녹듯 사라지더라고요.” 약 9m짜리 이글 퍼트가 홀을 살짝 비껴갔다. 버디를 낚았지만, 반등기회를 놓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환한 미소를 되찾았다. ‘아들바보’ 김시우(28·CJ)가 무빙데이 대 도약을 예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승 반지 2개인 링컨처럼”…호주 대표팀서 ‘룸메’였던 KB 스테이플즈의 ‘유쾌한’ 각오 [SS현장]Next: 영동 황간농협, 지난해 포도 수출 200만달러 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