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반지 2개인 링컨처럼”…호주 대표팀서 ‘룸메’였던 KB 스테이플즈의 ‘유쾌한’ 각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제주=강예진 기자] “링컨이 두 개의 우승 반지가 있는데, 나도 두 번의 우승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웃음).” KB손해보험은 3일 제주 썬호텔에서 진행된 2024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지명권을 맥스 스테이플즈(30·호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 전국 파출소장 사상교육…””수령에 대한 충실성에 경의””Next: ‘아들 바보’ 김시우 태오 미소 한 번에 후반에만 7언더 맹폭 “보기만 해도 화가 싹 풀려요”[SS 텍사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