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반지 2개인 링컨처럼”…호주 대표팀서 ‘룸메’였던 KB 스테이플즈의 ‘유쾌한’ 각오 [SS현장]

    “우승 반지 2개인 링컨처럼”…호주 대표팀서 ‘룸메’였던 KB 스테이플즈의 ‘유쾌한’ 각오 [SS현장]
    [스포츠서울 | 제주=강예진 기자] “링컨이 두 개의 우승 반지가 있는데, 나도 두 번의 우승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웃음).” KB손해보험은 3일 제주 썬호텔에서 진행된 2024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지명권을 맥스 스테이플즈(30·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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